사진 개인정보 가리기
사진으로 찍은 서류에서 가리고 싶은 부분을 가립니다. 저장할 때 사진에 남아 있던 촬영 위치와 기기 기록도 함께 지워집니다.
이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아래는 준비하고 있는 방식에 대한 안내입니다.
파일 선택 (준비 중)
이럴 때 씁니다
요즘은 서류를 사진 한 장으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분증을 찍어 보내고, 통장 첫 장을 찍어 보냅니다.
사진에는 눈에 보이는 것 말고도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어디서 찍었는지, 어떤 기기로 찍었는지가 파일 안에 함께 저장됩니다.
파일을 올리지 않고 처리합니다
PrivacyDoc는 파일을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직접 파일을 열고, 처리하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쓰는 방법
- 파일 선택 — 앨범에서 고르거나 카메라로 바로 찍습니다.
- 가릴 영역 선택 —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가릴 곳을 칠합니다.
- 안전하게 저장 — 가림과 사진 정보 삭제가 함께 적용된 사진을 받습니다.
알아두실 점
- 가린 부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앨범에 남아 있는 원본 사진도 함께 정리해 주세요.
- 제출처마다 필요한 정보와 가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리기 전에 제출기관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 올라가지 않습니다. PrivacyDoc는 파일을 내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사용 중에 파일이 밖으로 나가는 통신은 브라우저 보안 설정으로 막혀 있고, 개발자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린 부분을 다시 되돌릴 수 있나요?
-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저장한 파일에는 가린 상태만 남습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
-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 됩니다. 손가락으로 가릴 영역을 정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없이도 되나요?
- 한 번 접속하고 나면 인터넷 없이도 쓸 수 있습니다.